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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am yu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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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환(朴鳳煥, 1825-1895)의 유고이다. 본관은 밀양이고 자는 순서舜瑞이며 성권聖權의 아들이다. 1862년(철종 13) 과거에 급제하여 전적ㆍ정언ㆍ장령ㆍ경상도사ㆍ사헌부장령 등을 지냈다. 권1 시 121편, 권2 소疏 5편ㆍ서書 20편ㆍ서序 4편, 권3 기記 2편ㆍ부賦 1편ㆍ부록[詩ㆍ行錄ㆍ遺事ㆍ行狀ㆍ墓碣銘ㆍ輓詞ㆍ祭文ㆍ諸家答書] 등이 실려 있다. 시에는 「전가잡영田家雜詠」ㆍ「사시사四時詞」 등의 서정시가 많고 「자견自遣」에서는 학문에 대한 자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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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환(朴鳳煥, 1825-1895)의 유고이다. 본관은 밀양이고 자는 순서舜瑞이며 성권聖權의 아들이다. 1862년(철종 13) 과거에 급제하여 전적ㆍ정언ㆍ장령ㆍ경상도사ㆍ사헌부장령 등을 지냈다. 권1 시 121편, 권2 소疏 5편ㆍ서書 20편ㆍ서序 4편, 권3 기記 2편ㆍ부賦 1편ㆍ부록[詩ㆍ行錄ㆍ遺事ㆍ行狀ㆍ墓碣銘ㆍ輓詞ㆍ祭文ㆍ諸家答書] 등이 실려 있다. 시에는 「전가잡영田家雜詠」ㆍ「사시사四時詞」 등의 서정시가 많고 「자견自遣」에서는 학문에 대한 자세를 스스로 경계하고 있다. 소疏중 「재이응지소災異應旨疏」는 1875년(고종 12) 지평으로 재변에 대한 대책을 건의한 것이며, 「장령시언사소掌令時言事疏」에서는 1876년 장령으로 강화도조약 체결로 인한 일본에 대한 경계심의 촉구와 현재賢才의 등용 등을 건의하고 있다. 서書는 손영노孫永老ㆍ이호준李鎬俊ㆍ민종열閔種烈 등과 왕래한 것이며, 서序에는 1890년 밀양에서 행한 향음주례鄕飮酒禮의 서문과 「향약서鄕約序」 등이 있다. 또 부賦인 「천하개영天下皆寧」은 저자가 과거시험에서 지은 것이다. 1927년 박해철朴海徹의 서문과 이정규李庭珪ㆍ박해묵朴海黙ㆍ이병관李炳觀의 서후序後 및 1925년 박경석朴慶錫ㆍ1927년 서병선徐丙宣ㆍ1928년 박상환朴尙煥의 발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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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환(朴鳳煥, 1825-1895)의 유고이다. 본관은 밀양이고 자는 순서舜瑞이며 성권聖權의 아들이다. 1862년(철종 13) 과거에 급제하여 전적ㆍ정언ㆍ장령ㆍ경상도사ㆍ사헌부장령 등을 지냈다. 권1 시 121편, 권2 소疏 5편ㆍ서書 20편ㆍ서序 4편, 권3 기記 2편ㆍ부賦 1편ㆍ부록[詩ㆍ行錄ㆍ遺事ㆍ行狀ㆍ墓碣銘ㆍ輓詞ㆍ祭文ㆍ諸家答書] 등이 실려 …"

— Marga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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